하인리히 힘러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
독일
1941년 말, 히틀러는 하이드리히를 새로 설립된 보헤미아-모라비아 보호령의 부총독으로 임명했습니다. 하이드리히는 체코인들을 인종적으로 분류하기 시작했고, 많은 이들을 강제 수용소로 추방했습니다. 거세지는 저항 세력의 일원들은 총살당했고, 이로 인해 하이드리히는 '프라하의 도살자'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 임명은 힘러와 하이드리히 사이의 협력을 강화했으며, 힘러는 국가에 대한 SS의 통제권을 갖게 된 것을 자랑스러워했습니다. 히틀러와 직접 소통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이드리히의 힘러에 대한 충성심은 확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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