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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리히 힘러

민스크에서 100명의 유대인 총살

8월, 1941
독일

초기에는 가스 밴이나 총살형으로 희생자들을 살해했으나, 이러한 방식은 대규모 작전에는 비효율적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941년 8월, 힘러는 민스크에서 100명의 유대인이 총살되는 현장에 참석했습니다. 그는 그 경험으로 인해 구역질과 충격을 받았으며, 이러한 행위가 자신의 SS 대원들의 정신 건강에 미칠 영향에 대해 우려했습니다. 그는 다른 살해 방법을 찾아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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